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방식 등을 담은 내부 문건이 보도된 것과 관련해, 정식 회의에 보고도 되지 않은 실무자 문건이 유출됐다며 엄정한 조사를 통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 대표는 오늘(6일) 최고위원회의에서, 자신도 신문을 보고 내용을 알았고, 모든 최고위원이 이런 내용을 보고받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조승래 사무총장은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, 합당 절차를 실무적으로 정리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면서, 유출 경위가 주요 쟁점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해당 문건에는 그동안의 합당 사례들과 일반적인 절차 등이 담겼다며, 일각에서 제기된 ’밀약 합당설’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 확인된다고도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합당에 대한 일반적 절차에 대해선 정 대표 등에게 구두 보고한 적은 있지만, 보고서 작성 이후 이와 관련해 지도부에 공식적으로 보고한 바는 없다고도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0611281741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