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3월 WBC에 출전할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이 확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대표팀 명단에는 현역 메이저리거인 이정후와 김혜성 외에 빅리거 투수 오브라이언과 더닝, 야수 존스와 위트컴 등이 뽑혔습니다. <br /> <br />사이판 전지훈련에 참가했던 선수들 가운데는 부상에서 회복한 김도영을 비롯해 노시환과 안현민, 김주원, 문현빈 등이 선발됐고, 투수 김택연과 배찬승 등은 제외됐습니다. <br /> <br />선발 요원이었던 한화 문동주는 소속팀 전지 훈련 도중에 어깨 통증을 느껴 제외됐습니다. <br /> <br />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이번 달 중순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 뒤에 다음 달 5일부터 일본, 타이완, 호주, 체코를 상대로 대회 1라운드를 치릅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20611511715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