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한 정청래 대표를 겨냥해, ’당원 주권을 얘기하지만, ’당 대표 주권’이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 최고위원은 오늘(7일) SNS에 합당 논의를 두고 당원과 국민이 지도자를 의심하기 시작했다며, 더 이상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합당 논의가 통합이 아니라 분열을 만들고 있다면서, 정 대표가 멈추지 않으면 여기까지라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정 대표가 특정 커뮤니티에서 이른바 ’좌표’를 찍은 뒤 2만 개 가까운 문자 폭탄을 받았다며, 이는 야만이고 폭력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0709463993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