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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주인공은?...’배추보이’ 도전 / YTN

2026-02-07 6 Dailymotion

이번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400번째 메달 주인공이 탄생합니다. <br /> <br />현재로선 스노보드 국가대표인 ’배추보이’ 이상호가 유력해 보입니다. <br /> <br />이대건 기자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재작년 여름 파리올림픽에서 나온 한국의 마지막 메달은 역도 박혜정이 따낸 은메달로, 399번째입니다. <br /> <br />우리나라는 하계 올림픽에서 메달 320개, 동계 올림픽에서 79개를 획득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400번째 메달 주인공이 결정됩니다. <br /> <br />현재로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하는 이상호가 유력합니다. <br /> <br />2018 평창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메달을 안긴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첫 멀티 메달에 도전합니다. <br /> <br />단 0.01초 승부가 빈번한 만큼 당일 컨디션이 어느 종목보다 중요합니다. <br /> <br />[이 상 호 / 스노보드 국가대표 : 0.01초 차이로 승패가 갈리고 유럽의 많은 국가들 같은 경우에 DJ 부스 같은 것도 설치하고 바도 설치해서 분위기가 아주 뜨거운 그런 종목이거든요.] <br /> <br />효자 종목인 쇼트트랙 메달 사냥은 10일부터 시작됩니다. <br /> <br />최민정과 김길리, 임종언, 황대헌이 나서는 혼성 2,000m 계주가 가장 먼저 열립니다. <br /> <br />베이징올림픽 때 준준결승에서 넘어져 메달 획득을 못 한 만큼 남다른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[최 민 정 / 쇼트트랙 국가대표 : 사실 첫 종목이 혼성 종목인데 선수들 모두 잘 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서 저도 제 역할을 다하려고 하고 있고….] <br /> <br />13일에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’천재’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빛 비상을 꿈꿉니다. <br /> <br />YTN 이대건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영상편집 : 정치윤 <br />출처:대한체육회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대건 (dg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20723145992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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