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주택자를 향한 고강도 경고 메시지를 이어가는 이재명 대통령이, 건설 임대가 아닌 매입 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국민 의견을 공개적으로 물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오늘(8일) SNS에, "집을 안 팔면 손해를 볼 것"이란 대통령의 압박에 매물이 점진적으로 늘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임대용 주택을 건축했다면 몰라도 임대 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얼마든지 사 모을 수 있다는 게 이상하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한 사람이 수백 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, 수만 채 집을 지어 공급한들 부족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강진원 (jinw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0818401880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