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합당과 관련한 민주당 입장을 결정해달라면서, 그때까지 답변이 없으면 합당이 없는 것으로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 대표는 오늘(8일) 기자간담회에서 별도 정당으로 선거 연대를 이룰 것인지, 아니면 하나의 정당 안에서 가치와 비전 경쟁을 할 것인지, 민주당은 가야 할 길을 명확히 선택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새 정부 출범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총선 공천권을 가질 당권과 차기 대권을 두고 권력투쟁을 벌이는 집권 여당이 있었느냐면서, 내부 권력 투쟁에서 이기기 위해 우당인 혁신당을 이용하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일각에서 터무니없는 지분 밀약설과 ’조국 대권론’을 유포했고 색깔론까지 동원했다면서, 어떠한 밀약도, 지분 논의도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조은지 (zone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08220202941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