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8일) 오후 1시쯤 독도 남동쪽 46㎞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34톤급 어선에서 외국인 선원 1명이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습니다. <br /> <br />또 같은 배에서 머리를 다친 다른 외국인 선원 1명은 해경 경비함에 구조돼 동해시 묵호항으로 이송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해경은 경비함 2척을 투입해 어업지도선과 함께 실종 선원을 수색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해경은 풍랑경보 속에 무리하게 조업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송세혁 (shsong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816511900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