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이 평행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따냈습니다. <br /> <br />김상겸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오스트리아의 베냐민 카를에게 0.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올림픽에서 나온 우리나라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입니다. <br /> <br />또 2018 평창올림픽에서 이상호가 설상 종목 첫 메달을 따낸 데 이어 8년 만에 같은 종목에서 메달을 추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상겸은 첫 토너먼트 관문인 16강에 이어 8강에서도 상대 선수가 레이스를 제대로 마치지 못해 준결승전에 올랐고 이후 불가리아의 테르벨 잠피로프를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상겸은 2014 소치 대회 평행대회전 17위, 2018 평창 대회 15위, 2022 베이징 대회 24위를 거쳐 이번 은메달로 수직 상승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대를 모았던 ’배추보이’ 이상호는 16강전에서 아쉽게 탈락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대건 (dg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20823374229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