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’뻐꾸기도 밤에 우는가’ 등 대표작을 남긴 정진우 감독이 향년 88세로 별세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영화인협회는 한국 영화 역사와 함께해온 정 감독이 어제저녁(8일) 8시쯤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습니다. <br /> <br />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고, 죽마고우였던 임권택 감독과 이장호 감독, 이해룡 원로회 회장이 명예장례위원장을 맡아 영화인장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1962년 데뷔한 고인은 대표작 ’뻐꾸기도 밤에 우는가’ 등으로 대종상 영화제에서 수많은 수상 기록을 남겼고, 한국영화감독협회와 영화복지재단을 설립하며 우리 영화계 발전에 힘써왔습니다. <br /> <br />빈소는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송재인 (songji10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6020900421564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