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국 대표는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민주당에 '최후 통첩'을 보냈는데, 민주당에선 금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'내부 공격이 가장 큰 리스크'라고 적었던 이 대통령의 과거 글을 공유한 조국 대표, 합당 가능 날짜를 못 박았습니다. <br /> <br />[조 국 / 조국혁신당 대표 (어제) : 어떠한 밀약도 없었습니다. 어떠한 지분 논의도 없었습니다. 2월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조국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.] <br /> <br />[강득구 /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: 우리 당은 합당 논의의 "합"도 시작 안 했습니다. 그런데 조국 대표는 13일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라고 일방적인 통보를… 정치적 금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.] <br /> <br />[이언주 /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: 다수의 반대와 우려…. 싫다는 결혼에 강제로 당사자를 끌고 갈 수는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?]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09160934210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