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 문경의 한 사찰 주변을 방문한 일행이 고기를 굽고 노상 방뇨까지 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공개되자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졌는데요. <br /> <br />화면부터 보시죠. <br /> <br />그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. <br /> <br />산속의 사찰 인근 주차장, 대형 버스 앞에 산악회로 보이는 일행들이 플라스틱 테이블 위에 불판을 폈습니다. <br /> <br />스님들이 생활하는 절 바로 앞에서 이렇게 고기를 굽고 있는 겁니다. <br /> <br />어떤 남성은 절로 이어지는 입구의 담벼락에서 버젓이 소변까지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글쓴이는 바로 위가 천주사 절이고 화장실도 50m 거리에 있었다며 너무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는데요. <br /> <br />지인들과 함께하는 산행, 에티켓까지 챙기면 더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정지웅 (jyunjin7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1014392910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