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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년 동안 의대 정원 평균 668명씩 증원…의사협회 입장은? / YTN

2026-02-10 3 Dailymotion

정부가 앞으로 5년 동안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늘리기로 한 데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입장을 발표합니다. <br /> <br />의협은 그동안 추계 결과 자체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고 정부가 시간에 쫓겨 졸속 결론을 내리려 한다고 비판해 왔는데요. <br /> <br />김택우 의협 회장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김택우 / 대한의사협회 회장] <br />대한의사협회장 김택우입니다. <br /> <br />반갑습니다. <br /> <br />제가 보정심 회의를 한 7차례 정도, 오늘까지 7번 했습니다. <br /> <br />제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보정심 회의를 참여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저희들이 정확하게 의료현장과 교육현장 그리고 대한의사협회와 의료기관들의 명확한 모습을 설명해야 되겠다. <br /> <br />그리고 근거에 중심해서 설명하고 문제 제기를 해야 되겠다. <br /> <br />그리고 그동안 조사한 내용으로 봐서 부족한 점이 뭐가 있는지, 정부가 발표하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을 명확하게 직시하고 풀어가야 되겠다라는 게 주요한 참석 이유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리고 저희들이 해외 사례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과연 어떻게 교육을 평가하고 늘어난 정원에 대해서 어떤 상황일 때 평가원에서 평가하는지부터 세세하게 모든 자료를 준비해서 저희들이 제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 제시했던 하나하나의 내용들은 아마 향후 보정심 회의 내용에 충분히 들어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 가지 안타까웠던 것은 수급추계위원회와 보정심의 과정에 있어서 많은 논란이 야기되었고 앞으로도 야기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향후 저희들이 문제제기를 할 것이고 정부가 풀어가야 할 큰 숙제라고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결국 증원 지원에 교육 여건을 과연 개선할 의지가 있는가. <br /> <br />개선되지 않고 진행된다면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들은 뭔가가 아마 추후 논쟁의 요지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그리고 그간 저희들이 말씀드렸듯이 의료정상화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과연 숫자에 매몰된 이런 정부의 정책 발표의 과정이 과연 의미가 있는가. <br /> <br />그러면 우리가 이 숫자, 의대 증원을 하고자 하는 목적이 지역과 필수의료의 해결 아니었느냐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논의되었던 내용 중에 지역 필수에 관한 부분은 해결책으로 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. <br /> <br />그리고 그간 나왔던 해결책과 특별하게 큰 변화가 없다는 게 저희 대한의사협회의 입장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replay/view.php?idx=21&key=2026021018015928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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