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이 6·3 지방선거 이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정청래 대표는 어제(10일)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더 이상의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당 안팎의 여론을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 준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통합 논의 과정에서의 모든 일은 자신의 부족함 때문이라면서 국민과 민주당 당원, 조국혁신당 당원들에게 사과드린다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 대표는 또 전 당원 투표를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면서, 통합이 승리와 성공을 뒷받침할 것이란 믿음만은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백종규 (jongkyu8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1101014334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