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일) 아침 7시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서 정차 중이던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다친 사람은 없고, 불이 난 화물차와 실려 있던 선물세트 8톤이 모두 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운행 중 타는 냄새가 나서 휴게소에 정차했더니 조수석 바퀴에 불이 나 있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근우 (gnukim0526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109524911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