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천헌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의원. <br /> <br />국회 체포동의안 표결이란 관문 앞에 있는데요. <br /> <br />어제 민주당 의원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보냈습니다. <br /> <br />어떤 내용인지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강선우 의원은 어제 오후 각 민주당 국회의원실로 A4용지 4장짜리 편지를 보냈습니다. <br /> <br />자신이 1억 원을 요구했다면 눈에 띄는 호텔 커피숍에서 만났을 리 없다며 "1억 원은 제 정치 생명을, 제 인생을 걸 만한 어떤 가치도 없다"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"전세금으로 사용했다는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"라고 밝히면서 "숨거나 피하지 않고 그 책임을 다하겠다" 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일부 언론에 따르면 강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묻지도 않은 내용을 먼저 언급하며 결백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, "쇼핑백 안에 진짜 돈이 들어있는 줄 몰랐다"며 만약 알았다면 이후 김 전 시의원이 초콜릿을 들고 왔을 때는 왜 받지 않았겠느냐. <br /> <br />또 돈을 받을 생각이었다면 왜 이후 들어온 (쪼개기) 후원금을 반환했겠느냐"라고 반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1114083060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