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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에서 최악의 학교 총기 난사...용의자 포함 10명 사망 / YTN

2026-02-11 870 Dailymotion

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소도시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한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주요 외신들에 따르면, 현지 시각 10일 오후 밴쿠버에서 북쪽으로 천km 정도 떨어진 ’텀블러 리지’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건으로 학교에서 8명이 숨졌고, 사건에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근 주택에서도 2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부상자는 25명 이상으로, 이 가운데 2명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’텀블러 리지’는 인구 약 2천4백 명의 작은 산악마을로, 사건이 발생한 학교에는 175명이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캐나다 연방경찰은 성명을 통해 용의자는 사건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확인된 공범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범행 동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당국은 인근 지역의 병력까지 총동원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으며, 주민들에게 실내에 머물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건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참혹한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캐나다에서는 2020년 4월 노바스코샤주에서 22명이 숨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캐나다 정부는 이 사건 직후 강력한 화력을 지닌 민간용 반자동 소총 천5백 종을 금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승배 (sbi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21113303352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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