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정거래위원회가 담합이나 독점력 남용 등 불공정행위가 적발될 경우 가격 재결정 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공정위는 장관급 민생물가 특별관리 TF 운영에 맞춰 TF 산하에 공정위 부위원장이 팀장인 불공정거래 점검팀을 설치해 물가 감시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점검팀은 독과점 구조 고착화로 불공정 우려가 큰 품목을 집중 감시하고, 불공정 우려가 확인된 품목은 정부 합동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, 담합 등 불공정 행위가 발견될 경우 가격 재결정 명령 등 가능한 정책수단을 모두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나아가 해당 품목의 가격이 다시 상승하지 않도록 매주 각 품목별 가격 추이를 점검하면서 사후관리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승은 (se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21111174122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