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이걸 효도라고 볼 수 있을까요. <br> <br>중국 최대 명절 춘제를 앞두고 바쁜 자녀를 대신해 부모에게 세배를 해주는 대행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. <br> <br>현지 반응은 어떨까요? <br> <br>장하얀 기자입니다. <br><br>[기자]<br>헬멧을 쓴 배달 기사가 노부부에게 절을 합니다. <br> <br>중국의 음력 설, '춘절' 기간 고향을 못 가는 사람을 대신해 배달 기사가 세배를 하는 '어르신 공경 서비스'가 999위안, 우리 돈 약 20만 원에 출시됐습니다.<br> <br>세배 중계도 한다고 홍보했는데 효도까지 돈벌이로 삼냐는 비판을 받자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. <br><br>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이구아나를 집어 든 남성. <br> <br>[게리 데이비스 / 플로리다 거주 틱톡커] <br>"'나무 위 닭' 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맛있는데요. 버려질 바엔, 타코로 만들어보겠습니다." <br> <br>이구아나를 잡아 멕시코 음식, 타코로 만들었습니다. <br> <br>또 다른 남성이 이구아나를 들고 어디론가 향하고, 피자가 완성됩니다. <br> <br>[현장음] <br>"이곳에 이구아나를 가져오면, 피자로 만들어줍니다." <br> <br>미국 플로리다에선 한파로 마비된 이구아나를 일반인이 포획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. <br> <br>당국은 이구아나를 먹는 건 합법이지만 식중독은 개인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><br>식사를 하던 남성이 숨이 막히는 듯 목을 잡고 힘겨워 합니다. <br><br>곧바로 의자 뒤로 가 명치를 압박 하고는 기도에 걸린 음식물을 뱉어냅니다. <br> <br>현지시각 어제 튀르키예 남부 지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.<br> <br>응급 의료 종사자인 남성은, 직접 '하임리히법'을 실행해 스스로 목숨을 구했습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. <br> <br>영상편집 : 형새봄<br /><br /><br />장하얀 기자 jwhite@ichannela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