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어제(11일) SNS에, 이번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, 부상자 여러분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마크 카니 총리의 지도력 아래 캐나다 국민이 슬픔을 함께 극복하고, 조속히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기도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1201180159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