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민심 전달하겠다"던 장동혁, 당일 불참 결정<br>장동혁, 최고위 시작 땐 "회동서 국민 목소리 전달"<br>김용태, 장동혁 겨냥 "식탁이라도 엎고 나왔어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