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성능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,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애초 계획보다 일주일가량 양산 출하를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는데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품질 테스트도 일찌감치 통과한 것으로 전해집니다. <br /> <br />삼성전자는 최선단 공정을 선제 도입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올해 HBM 매출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생산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에는 7세대 HBM4E를 샘플 출하하고 내년에는 고객 맞춤형 HBM도 샘플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아영 (cay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21215561735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