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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표소 직원에 ‘탕탕’…총알보다 빨랐다

2026-02-12 2,460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남미 에콰도르에서 괴한이 매표소 직원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는데, 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. <br><br>김재혁 기자입니다.<br><br>[기자]<br>남미 에콰도르의 버스 터미널 매표소. <br> <br>평온하던 매표소 안으로 누군가 총을 들이밀더니 피할 틈도 없이 방아쇠를 당깁니다. <br><br>다행히 총알은 머리 바로 옆을 빗겨갔고, 직원은 필사적으로 몸을 숨깁니다. <br><br>현지시각 지난 10일 오전 11시 도심 터미널에서 벌어진 무차별 총격으로 현지는 충격에 빠졌습니다.<br> <br>길거리에서 경찰이 총을 겨눈 채 흉기를 든 남성과 대치합니다. <br> <br>버스를 위협하던 남성은 흉기를 더 챙겨, 경찰에게 돌진합니다. <br> <br>[현장음] <br>"세상에, 정신 나갔나 봐." <br> <br>현지시각 어제, 프랑스 파리 13구에서 흉기 난동을 벌이던 35살 남성이 경찰의 대응 사격에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. <br> <br>파리 검찰은 남성에겐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하고, 경찰의 총기사용이 적절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.<br> <br>중국 시안의 한 유원지. <br> <br>빙빙 돌아가는 회전목마를 자세히 보니, 진짜 말들이 어린이들을 태운 채 돌고 있습니다. <br> <br>"살아있는 생명을 돈벌이에 이용한다"며 동물 학대 논란이 거세지자 개장 엿새 만에 운영이 중단됐습니다.<br> <br>도롯가에 세워둔 차가 천천히 뒤로 움직입니다. <br> <br>차량 뒷좌석엔 아이가 타고 있고 차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은 어쩔 줄 모르는 상황. <br><br>이를 발견한 한 남성이 신발도 벗어 던진 채 차량으로 몸을 던집니다. <br><br>이웃집 이발사인 남성의 기지로 차는 멈춰 섰고,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위기를 막아냈습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. <br> <br>영상편집 : 이혜진<br /><br /><br />김재혁 기자 winkj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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