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치소에서 접견을 기다리다 쓰러진 민원인에 대해 교도관들이 다함께 신속한 응급조치에 나서, 생명을 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법무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그제(10일) 오전, 서울동부구치소 종합민원실 접견 대기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60대 민원인 A 씨를 구조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법무부는 A 씨를 목격한 교도관 주정웅 씨가 즉각 이 사실을 큰 소리로 알리고, 정우석·송상용 교도관이 119에 구조를 요청, 강경림 교도관은 심폐 소생술을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관호 교도관도 종합민원실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이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 주저 없이 행동하는 교도관들의 모습이 모든 공직자가 본받을 자세라고 격려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준엽 (leejy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1211002845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