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이 청년들의 탈모 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과 관련해, 사회적 토론이나 공론화 대상으로서, 의견을 모아보자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오늘(12일) 수석보좌관회의에서, 사회수석실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포괄 임금제 개선 방안을 두곤, 이미 노사정이 법률 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, 개정 전이라도 하위 법령 지침을 통해 가능한 건 먼저 시행하는 게 좋지 않겠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또 의료보험 지출과 관련해선, 경증 외래 진료 시 본인 부담금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지와 불필요한 과잉 진료·부당 청구를 근절할 대책을 준비 중인지를 물었다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1223330214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