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국힘 최고위서 "들러리냐" 반대에 장동혁 입장 선회<br>장동혁 "與 법사위 일방 통과 후 靑 갈 수 없어"<br>장동혁, 靑 오찬 1시간 전 불참 통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