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입한 짝퉁 명품시계 부품을 조립해 판매하거나 가짜 명품의류 등을 팔아, 5년 동안 모조품 35억 원어치를 유통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유통업자 두 명을 구속하고, 이들을 도운 시계공과 가짜 명품 상표 판매상 등을 검거해 최근 검찰로 송치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2021년 1월부터 동대문 상가에서 구매한 의류에 명품 상표를 부착해 판매하던 유통업자들은 경찰에 한 차례 단속된 이후 사무실을 옮겨 가짜 명품 시계 판매로 업종을 바꿨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일당의 사무실 2곳을 압수 수색한 경찰은 짝퉁 명품 시계 258점과 의류 412점 등, 정품 시가 기준으로 77억 원 규모의 물품을 압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현우 (junghw504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1311035823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