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경북 여론이 예전 같지 않다지만,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들은 대구로 몰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본선보다도 더 뜨겁고 치열하다는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뛰어들었는데요. <br /> <br />[이 진 숙 / 전 방송통신위원장 (어제) : 1% 미만의 확률을 뚫고 경찰의 수갑을 풀어헤치고 나왔습니다. 두 차례 이상 전쟁 현장에 있었지만 살아 나왔습니다. 박정희 대통령이 한 것처럼 대구 정신을 살리는 혁명을 이곳 대구에서 시작하겠습니다.] <br /> <br />국민의힘에선 주호영·윤재옥·추경호· 유영하·최은석 의원 등 현역 5명을 비롯해. <br /> <br />홍석준 전 의원 등도 출마 선언을 하면서 치열한 당내 경선이 예고됐는데, 경북도 마찬가지로 출마 러시가 잇따르고 있는데, 저마다 박정희 정신을 외치는 것도 공통점입니다. <br /> <br />반면 여당에선 출마를 선언한 후보가 아직 없습니다. <br /> <br />본인의 불출마 의사에도 불구하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추대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, 구윤철 경제부총리도 후보군으로 꼽힙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1316285212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