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최대 양돈 단지인 충남 홍성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충청남도는 돼지 2천9백 마리를 사육하는 홍성 은하면의 농장에서 폐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출입을 통제하고, 사육하던 돼지를 모두 매몰 처분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발생 농장 10㎞ 이내 농장에 대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충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건 보령과 당진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상곤 (sklee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310312931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