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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부선·서해안선·영동선 모두 정체…모레 오전 절정

2026-02-13 10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. <br> <br>설 연휴를 맞아 민족 대이동이 시작됐습니다. <br> <br>국민의힘 윤리위가 친한계 배현진 의원에게 당원권 정지 1년 중징계 처분을 내렸습니다. <br> <br>이재명 대통령이 다주택자 대출 연장에 대한 문제를 지적했습니다.<br> <br>설 연휴, 하루 앞으로 다가왔습니다. <br> <br>귀성 행렬이 시작됐습니다. <br> <br>먼저, 고속도로 위 교통 체증이 정점을 향하고 있습니다.<br> <br>취재기자들이 현장에 나가있습니다.<br> <br>홍란 기자, 정체 구간이 많죠?<br><br>[기자]<br>네, 제 뒤로 보이는 대형 스크린에 전국 주요 고속도로 실시간 상황이 보이는데요. <br> <br>경부선 하행선 양재 인근 꽉 막혔고, 영동선과 서해안선도 차들이 속도를 내지 못하고 있습니다. <br> <br>이쪽으로 와서 지도를 보시면요. <br> <br>빨간색 표시된 정체구간도 빠르게 늘어나고 있습니다. <br> <br>고속도로 정체는 오늘 오후 3시쯤 본격 시작됐습니다. <br> <br>휴게소에는 휴가를 내고 일찍 귀성길에 오른 사람들로 북적였는데요. <br> <br>[허예은 / 서울 영등포구] <br>"남편 오늘 회사 반차를 써가지고요. 좀 서둘러서 준비해서 일찍 출발했습니다."<br> <br>[이진서 / 경기 남양주시] <br>"몇 번 연휴 시작하는 날 출발했는데 아기도 힘들고 저희도 힘들고 해서 오늘 하루 휴가 내서." <br> <br>지금 서울에서 출발하면 부산까지 5시간 10분, 광주는 4시간, 강릉은 2시간 40분 걸립니다. <br> <br>정체는 오늘밤 10시쯤 풀렸다가 내일 새벽부터 다시 시작되는데요. <br> <br>귀성길 정체는 주말인 일요일 오전 절정에 이를 걸로 전망됩니다. <br> <br>이번 설 연휴 닷새간 하루 평균 차량 통행량은 525만 대로 예측됩니다. <br> <br>지금까지 서울요금소 상황실에서 전해드렸습니다. <br> <br>영상취재: 김기열 장규영 <br>영상편집: 형새봄<br /><br /><br />홍란 기자 hr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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