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<br /> <br />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서 좋지만, 한편으론 세뱃돈 고민도 많으실 텐데요. <br /> <br />화면으로 보시죠. <br /> <br />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인데요. <br /> <br />이번에 각각 초등학교 2학년과 6학년이 되는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얼마 주는 게 적당할지 물었습니다. <br /> <br />댓글에는 5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가 많았는데요. <br /> <br />5만 원과 10만 원, 2배 차이인데 실제론 얼마를 줬을까요? <br /> <br />지난해 세뱃돈 송금 데이터를 보면 10만 원 비중이 5만 원을 처음 앞질렀습니다. <br /> <br />재작년까지는 5만 원 비중이 더 높았는데, 1년 만에 순위가 바뀐 겁니다. <br /> <br />부모님께 드릴 용돈 액수도 고민이죠. <br /> <br />평균은 22만 7천 원이었는데, 자녀의 연령이 높아질수록 액수가 조금씩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장동욱 (dwja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322301882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