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어느 한 재판이라도 멈추면 대한민국이 멈춘다며,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장 대표는 오늘(14일) 자신의 SNS에, 사법부는 스스로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애써 눈을 감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'민주당 돈 봉투 사건' 유죄가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힌 것을 언급하며, 이 대통령 재판이 모두 멈춰 세웠을 때 이미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대법관 증원법이나 재판소원 허용법에 대해 대법원장이 직접 우려를 표명해도 권력이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며, 사법부 독립은 사법부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1410341686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