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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취 상태로 SUV 몰다 경차 들이받아...1명 사망 / YTN

2026-02-14 5,226 Dailymotion

오늘 새벽 경남 거제에서 터널 안을 달리던 SUV가 경차를 들이받아 경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사고를 낸 30대 여성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습니다. <br /> <br />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, 이종원 기자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차량 한 대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크게 파손됐고, 구조대원들이 분주하게 상태를 살핍니다. <br /> <br />오늘 새벽 0시 45분쯤 경남 거제시 양정 터널에서 30대 여성 A 씨가 몰던 SUV가 앞서가던 경차를 들이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고로 경차가 뒤집혀, 4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현장에서 음주를 시인했는데,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측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A 씨를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입건하고, 치료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산등성이를 따라 불길이 번집니다. <br /> <br />물통을 어깨에 멘 진화대원들이 분주하게 물을 뿌려댑니다. <br /> <br />어제저녁 7시쯤 충남 금산군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. <br /> <br />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진화차량 30여 대와 인력 130여 명이 투입돼 6시간 만에야 불길이 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산림 당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지역이 많다며, 연휴 기간 쓰레기 소각 금지 등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5층짜리 경찰서 앞마당에 커다란 에어 매트가 깔렸습니다. <br /> <br />한 40대 남성이 투신하겠다며 경찰서 옥상에서 소동을 벌인 건데, 경찰 설득 끝에 40여 분만에 스스로 내려왔습니다. <br /> <br />이 남성은 이혼한 아내가 허위 신고를 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하려고 했지만, 민원 처리 과정에 불만이 있어 옥상에 올라갔다고 진술했습니다. <br /> <br />YTN 이종원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1506062611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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