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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복 입은 이재용 "어서 타!"...'18만전자' 새 역사 쓰자 난리 났다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2-15 25 Dailymotion

삼성전자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13일 사상 처음으로 ‘18만전자’에 오른 가운데,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서는 주가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각종 밈(meme)이 확산돼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8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. <br /> <br />정규장 기준으로 18만 원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 <br /> <br />장중에는 한때 18만4400원까지 오르며 시가총액이 약 8492억달러(약 1225조6500억원)로 불었습니다. <br /> <br />야후파이낸스 집계 기준 삼성전자의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는 JP모건체이스를 제치고 14위로 상승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주가 급등은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(HBM4) 양산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주가가 치솟자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는 “드디어 수익”, “꽉 잡고 20만전자 간다” 등의 글이 빠르게 퍼졌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주인공으로 한 인공지능(AI) 생성 이미지가 화제를 모았습니다. <br /> <br />불길이 치솟는 배경 속 스포츠카에 앉은 이 회장이 “설명할 시간 없어, (삼성전자 주식에) 어서 타”라고 외치는 모습으로, 이 회장을 ‘구조대’에 빗댄 밈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사상 첫 ‘18만전자’에 도달하자 증권가도 일제히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KB증권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배 증가한 17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4만 원으로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교보증권은 22만 원, 노무라증권은 22만 원에서 29만 원으로 목표치를 상향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“삼성전자의 영업이익 비중은 글로벌 상위 10대 기업 가운데 약 9%에 달하지만, 시가총액 비중은 3% 수준에 그친다”며 “향후 기업가치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여지가 크다”고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온라인 커뮤니티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1512165150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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