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아침 오전 8시 50분쯤 전북 부안군 동진면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, 창고 안에 있던 곡물 건조기와 지게차, 콩 탈곡기 등이 타 소방서 추간 4천2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진화 인력 34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3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513404342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