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연휴 첫날, 술을 마시고 차를 운전하다가 주차된 차를 들이받은 뒤 난폭 운전을 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대전 유성경찰서는 50대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어제(14일) 새벽 0시쯤 대전 봉명동에서 만취 상태로 1톤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주차된 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로 보호 난간과 신고자 차를 들이받으며 14km 정도를 달아나다가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상곤 (sklee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512413680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