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전남 영광군에 한 공동주택 외벽 마감재가 들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. <br /> <br />신고를 받고 전남 소방구조대가 현장으로 출동했는데 들뜬 마감재가 바닥으로 떨어지지는 않아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공동주택에 사는 16세대 27명은 영광군청에서 마련한 경로당·숙박업소 등 2곳으로 임시 대피 조치했습니다. <br /> <br />영광군은 건물이 붕괴할 위험이 없어도 외벽 마감재를 제거하고 안전진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517170615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