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가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선수를 만나 금메달 기운을 전달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한체육회는 "최가온이 평소 우상으로 여기던 최민정과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서 만나 선전을 기원했다"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가온은 지난 13일 리비뇨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리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고, 이후 밀라노로 이동해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민정은 최가온을 보자마자 안아주며 금메달 획득을 축하해줬고, "정말 대단한 선수"라고 격려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가온의 응원을 받은 최민정은 오늘 저녁 쇼트트랙 여자 1,000m에서 메달 도전에 나섭니다. <br /> <br />최민정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과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면 전이경(4개)과 함께 한국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를 이루고, 또 메달 2개를 더하면 올림픽 통산 메달 7개로, 진종오(사격)와 김수녕(양궁), 이승훈(스피드 스케이팅)이 보유한 동·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(6개)을 넘어서게 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재원 (hooa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21601195786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