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84번째 생일을 맞아 일심단결을 강조하며,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주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(16일) 사설에서 일심단결의 유일 중심은 수령이며 단결의 사상적 기초는 수령의 혁명 사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한마음 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며 총비서 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, 목숨으로 결사옹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북한은 김정일 생일인 2월 16일을 '광명성절'로 지정해 최대 명절 중 하나로 기념하고 있는데, 최근에는 김정은 독자 우상화 흐름 속에 '광명성절'이라는 용어 사용을 점차 줄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1609574649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