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연휴 셋째 날을 맞은 전국 주요 역은 귀성객이 몰리면서 종일 북적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역은 여행객까지 더해져 평소보다 더 붐비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취재기자 연결해 현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. 차상은 기자! <br /> <br />부산역 분위기는 어떻습니까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열차에서 내리거나 타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부산역은 평소보다 북적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바쁘게 오가는 승객들의 표정은 모두 밝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도 역시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이 가장 많이 보입니다. <br /> <br />한 손에는 여행용 가방을, 다른 손에는 가족에게 건넬 선물을 든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연휴 시작과 동시에 조금 일찍 가족을 만나고 돌아가는 귀경객도 적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에서 출발해 서울로 가는 KTX 열차는 대부분 매진 상태였다가, 저녁 이후에는 빈자리가 조금 남아 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에서 출발하는 부산행 열차도 야간에는 빈자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가족을 만날 설렘과 작별의 아쉬움이 동시에 묻어나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여기에 연휴를 맞아 부산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까지 몰리면서 평소보다 다채로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. <br /> <br />열차와 달리 버스는 아직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. <br /> <br />부산에서 출발하는 서울행 고속버스는 대부분 시간대에 빈자리가 남아 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버스는 오후 시간대부터 좌석이 남아 있어서 열차표를 예매하지 못한 분들에게 대안이 될 거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상은 (chas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615363449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