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6일) 아침 8시쯤 서울 상수동에서 마을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사고 당시 버스에 승객이 타 있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사고 여파로 전신주가 쓰러져 일대 교통이 통제됐고, 인근 상가 10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음주운전이나 약물 복용 정황은 없었다며, 버스 기사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배민혁 (baemh07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16152439937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