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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대통령 “다주택자 특혜, 유지해야 하나?”

2026-02-16 168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다음 소식입니다. <br> <br>이재명 대통령, 장동혁 대표에게 물어보려고 했었다며, 공개 질문을 했습니다. <br> <br>"국민의힘은 다주택자를 보호하며 특혜를 유지해야한다고 보십니까?" <br> <br>글 말미엔 대통령 분당 아파트와 장 대표 주택 6채의 공방을 다룬 기사를 첨부했습니다. <br> <br>이상원 기자입니다. <br><br>[기자]<br>이재명 대통령이 오늘 새벽 SNS에 올린 글입니다. <br> <br>"장동혁 대표가 청와대에 오시면 조용히 여쭤보고 싶었던 게 있었는데 이번 기회에 여쭙겠다"며 "다주택자를 규제하면 안 되고, 기존 금융 세제 등 특혜를 유지해야 한다고 보십니까"라고 물었습니다.<br> <br>"국민의힘이 다주택 억제정책에 시비에 가까운 비난을 하니 참으로 안타깝다"고도 덧붙였습니다. <br> <br>다주택자가 줄면, 임대가 줄어 전월세가 오른다는 지적에 대해선, "그만큼 무주택자가 줄어드니 무리한 주장이고, 임대는 가급적 공공에서 맡는 게 바람직하다"고 반박했습니다. <br> <br>연휴에도 이어지는 대통령 메시지에 청와대 관계자는 "지속적으로 부동산 정상화 의지를 표명하는 것"이라며 "설 연휴에도 청와대는 돌아간다"고 설명했습니다. <br> <br>국민의힘은 "야당이 다주택자를 보호하는 것처럼 몰아간다"며 "본인만 착한 비거주자이신가"라고 맞받았습니다.<br>  <br>윤희숙 전 의원은 "정책에선 의도가 선한지보다 결과가 중요하다"며 "다주택자 '마귀사냥' 해봤자, 결국 규제의 압력은 전월세 시장으로 향할 것"이라고 지적했습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. <br> <br>영상편집 : 김민정<br /><br /><br />이상원 기자 231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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