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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페인서 황소 뿔에 들이 받혀 60대 사망

2026-02-16 4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오랜 전통의 스페인 투우 축제 40년 만에 처음으로 인명 피해가 났습니다. <br> <br>화난 황소 뿔에 받쳐, 60대 남성이 사망하는 사고가 발생했습니다. <br> <br>이서영 기자입니다.<br><br>[기자]<br>스페인 중서부의 전통 소 축제 현장입니다. <br> <br>성난 황소가 돌진하자 사람들은 일제히 관중석 위로 몸을 피합니다. <br> <br>달려드는 황소를 피하기 위해 관중들이 다리를 드는데, 마치 파도타기를 연상케 합니다. <br> <br>일부 남성들은 황소에게 다가가 도발하듯 관심을 끌고 재빠르게 몸을 피하기도 합니다. <br> <br>하지만 65세 남성은 황소 뿔에 걸려 피하지 못했고, 가슴 부위를 들이받혀 중상을 입었습니다. <br> <br>심장과 폐가 크게 손상된 채 인근 진료소로 옮겨졌지만 도착 직후 숨졌습니다. <br><br>이번 사고는 해당 축제에서 40년 만에 발생한 첫 사망 사고로 기록됐습니다. <br><br>흰색 차량이 주행 차로를 빠르게 가로질러 갑니다. <br> <br>차량 하부가 보도블럭에 부딪히며 튀어 오르고 파편이 흩날립니다. <br> <br>차량을 훔쳐 달아나던 현장을 경찰이 딱 목격한 겁니다. <br> <br>경찰은 추격 끝에 막다른 곳에서 18세 용의자 두 명을 체포했습니다. <br> <br>한 살배기 아이의 손을 잡고 마트를 나서던 여성. <br> <br>마주 오던 남성이 갑자기 아이를 들더니 납치를 시도합니다. <br> <br>엄마는 아이의 바지를 붙잡고 필사적으로 저항했고, 벽에 밀려 넘어지기도 합니다. <br><br>다행히 주변에 있던 시민들이 즉시 달려들어 남성을 제압했고, 유괴를 시도한 루마니아 국적 남성은 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. <br><br>거센 물살에 휩쓸려 떠내려가는 두 여성. <br> <br>그 순간, 두 남성이 달려와 거친 물살을 헤치고 구조합니다. <br> <br>건너편에서 상황을 지켜보다 망설임 없이 도움의 손길을 내민 겁니다. <br> <br>이번 브라질 동남부의 홍수로 10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> <br>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. <br> <br>영상편집 : 이태희<br /><br /><br />이서영 기자 zero_so@ichannel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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