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나온 최가온의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이 대회 전반기 최고 장면 가운데 하나로 꼽혔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남자 피겨 싱글에서 말리닌이 메달권에 들지 못한 결과에 이어 최가온의 역전 금메달을 두 번째로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았습니다. <br /> <br />매체는 이어 린지 본의 부상, 드론을 활용한 중계 영상, 메달을 딴 뒤 바람을 피웠다는 인터뷰 등을 주요 장면으로 꼽았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동민 (kdongm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21622515374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