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어제(16일) 김정일 생일을 맞아 노동당과 정부 간부들이 금수산 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정일 시신이 있는 금수산 궁전엔 박태성 내각총리와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, 조용원 당 조직비서 등이 방문해 참배했는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동행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통신은 또, 평양 만수대 언덕에 자리한 김정일 동상에 각종 기관 명의로 꽃바구니가 진정됐고, 김정은 생일을 기념하는 예술축전이나 피겨스케이팅 공연 등도 열렸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1710062141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