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8일) 새벽 3시 10분쯤 대전 오정동 한남대학교 종합운동장 인근에 놓인 쓰레기봉투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, 소방 당국은 쓰레기봉투에 들어있던 폭죽 불씨가 종이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어젯밤 10시쯤에는 대전 오류동의 식당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났습니다. <br /> <br />소방 당국은 담배꽁초 불씨가 건물 지하 주차장 입구에 쌓아둔 폐종이박스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, 불씨 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승훈 (5w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813402775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