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. 어서오십시오. 안녕하세요. 설 연휴 마지막 날인데, 이번 설 연휴에 그러면 충남 보령의 노모 집에 주로 계셨던 거예요?<br /><br />Q. 지금 노모와 만나서 나눈 얘기들을 SNS에 글을 올려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노모는 보령 집에 언제부터 사신 거예요?<br /><br />Q.아 그래요? 노모를 SNS 글에 쓴 인용한 이유가 있으신가요?<br /><br />Q.여당은 노모를 좀 파는 거 아니냐 오히려 불효자식이다 뭐 이렇게 비판도 하던데요.<br /><br />Q.어쨌건 실거주를 안 하면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, 6채 한 채 놔두고 다 팔아야 된다, 실거주 안 하면 이런 공격 공세인 것 같거든요.<br /><br />Q. 연휴 내에 대통령과 SNS 글을 오가면서 화제가 됐던 건 대통령의 분당 집과 장 대표의 6채가 같이 붙은 모습인데 대통령은 국민의힘이 다주택자를 옹호하느냐 이게 비판 포인트인 것 같아요.<br /><br />Q.어쨌건 대통령과 좀 이렇게 부동산 관련해서 이제 공방을 벌이는데 만나서 좀 이야기를 나누면 해법도 나오지 않을까. 그런데 이제 만나기로 했다가 취소가 됐잖아요.<br /><br />Q.아 그래도 만나시는 게, 또 국민 입장에서는 같이 머리 맞대고 이야기 나누면 좋지 않겠습니까? 다시 안 만나십니까?<br /><br />Q.당 얘기를 좀 해보면, 결국 또 뺄셈 정치 논란을 여쭙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. 연휴 직전에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나오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하고 시끌시끌한데 비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? 뭐 좀 이렇게 회복, 다시 바꾸실 생각은 없으신지.<br /><br />Q.한동훈 전 대표 무소속 출마 얘기가 나오던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?<br /><br />Q.내일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죄 1심 선고인데 좀 정리된 입장을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해보겠다고 하셨어요. 연휴 기간 좀 정리가 되셨습니까?<br /><br />Q.지방선거 이제 100일 정도 남았는데요. 지지율을 보면 지지층들은 걱정들이 많을 것 같아요. 설 연휴 여론조사를 보면 대통령 60%대, 민주당이 40%, 국민의 힘은 20%대 아니냐. 왜 이렇게 지지율이 낮다고 분석하십니까?<br /><br />Q.인재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지금 경기지사 같은 경우에 후보군을 보면 여론조사를 보면 여러 유력 후보군들이 있는데 그 후보군들이 다 안 나온다고 합니다. 어떻게 좀 출마 접촉을 좀 하십니까? 아니면 좀 새로운 사람을 찾고 계신 겁니까?<br /><br />Q.마지막 질문인데요. 선거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광주전남 통합, 충남대전 통합, 대구경북 통합 여기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반대해요? 어떻게 되는 거예요.<br /><br />Q.정부 여당은 2월 말까지 특별법 통과하겠다는데 그거는 아직 어떤 입장을 안 정하신 거군요.<br /><br />알겠습니다.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. 지금까지 장동혁 대표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. 고맙습니다.<br /><br />감사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