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·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1위를 달리던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. <br /> <br />김은지와 김민지, 김수지, 설예은,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3위 한국은 세계 4위 스웨덴과의 라운드 로빈 8차전에서 7엔드 만에 8대 3으로 이겼습니다. <br /> <br />전날 4강 진출을 확정하고 공격적으로 나선 스웨덴이 실수한 틈을 놓치지 않은 대표팀은 1엔드 석 점을 뽑아내면서 결국 대승을 거뒀습니다. <br /> <br />이로써 5승 3패를 기록한 한국은 내일(19일) 캐나다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권을 노립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대건 (dg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218203648110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