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이 대통령·장동혁, 설 연휴 내내 '부동산 공방'<br>이 대통령, 장동혁 '주택 6채' 기사 언급 직격<br>장동혁 "노모, 서울 50억 아파트 구경 간다 해"<br><br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