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기 전북자치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과 정헌율 익산시장이 어제(19일) 전북도의회에서 '정책 연대'를 공식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두 사람은 안 의원의 정치력과 정 시장의 행정 경험을 결합하겠다고 밝혔는데, 지역 정치권에서는 사실상 후보 단일화 포석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최종 후보 단일화 시기 등에 대해 두 사람 모두 "아직 협의 중"이라거나 "내가 도지사가 되기 위한 것"이라며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기 싸움도 내비쳤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2001261368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