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이 다음 주 월요일 1차 영입 인재를 발표하고 앞으로 매주 대상자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정훈 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어제(19일) 3차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, 지금까지 이력서 4백여 장을 받았고 이 가운데 30여 명을 2차 검증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지원자는 고등학생부터 첨단기술 전문가까지 다양했고, 지역별로는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·경북의 희망자가 오히려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다며 신선함과 경쟁력, 확장성을 기준으로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연 (kimdy081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2001262602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